크루즈 상품

알래스카

알래스카(9박 10일) 초호화 크루즈 여행!

크루즈 기항지Cruise port

세부일정Schedule

Day Port
1일차 인천국제공항 / 시애틀 공항 도착
2일차 시애틀 관광 후 크루즈 승선 / 크루즈 시애틀 출항
3일차 전일해상
4일차 캐치칸 기항 후 관광
5일차 주노 기항 후 관광
6일차 스케그웨이 기항 후 관광
7일차 전일해상
8일차 빅토리아 기항 후 관광
9일차 시애틀 도착 후 크루즈 하선 / 시애틀 출발
10일차 인천 국제공항 도착

주요 관광지 소개Introduction to Major Tourism Area

  • 시애틀
    인디언 추장 '시애틀'의 이름을 딴 도시. 보잉사,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유명 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한 첨단 도시이기도 합니다. 스페이스 니들은 시애틀의 랜드마크로 손꼽힙니다.
    케리파크, 콜롬비아 센터 전망, 워터프론트에서 보는 야경은 빼놓을 수 없는 시애틀의
    볼거리입니다.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도시인 만큼 커피가 유명해 프랜차이즈부터 작은
    커피숍까지 수많은 카페가 있으니 커피를 마셔보는 것도 좋습니다.
  • 주노
    넉넉한 기항시간과 다양한 볼거리로 열정을 가진 분들에게만 그 속살을 허용한다는 주노.
    기항시간을 잘 활용하신다면 알래스카 크루즈여행의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기항지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푸른빛이 감도는 신비로운 빙하를 볼 수 있습니다.
    주노는 다른 기항지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액티비티들이 있으며 그중 고래관찰투어 또는
    짚라이닝등도 꼭 해볼만합니다.
  • 스캐그웨이
    인구 천명 남짓(겨울철 상주인구 5백명)의 아주 작은 도시로 크루즈가 아니면 따로 방문하기
    힘든 오지입니다. 옛 골드러시 시절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도시로 화이트패스 레일웨이
    또한 과거 금광을 이동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차가 이제는 알래스카의 대자연을 관람하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 빅토리아
    빅토리아는 벤쿠버가 속해있는 브리티시콜롬비아 주의 수도랍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만든 도시답게 영국적 색채가 돋보이는 도시입니다. 빅토리아에는 무려
    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매년 10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관광명소인 부차드
    가든과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알록달록한 수상가옥들과 상점들이 모여있고, 야생 바다
    사자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인 피셔맨스워프 등 볼거리가 많은 기항지입니다.